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수 양식장 물고기 8만3000마리 집단 폐사…저수온 추정
뉴스1
업데이트
2025-02-25 09:48
2025년 2월 25일 09시 48분
입력
2025-02-25 09:29
2025년 2월 25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산당국, 원인 조사 착수…“추가 피해 신고 늘 듯”
전남 여수 돌산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한대성 어종인 우럭이 집단폐사해 있다.(자료사진).2023.8.26/뉴스1
전남 여수 일대 가두리 양식장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해 수산당국이 원인 규명에 나섰다.
25일 여수시에 따르면 남면 화태도, 돌산읍 군내리, 신복리 등 가두리 양식장 9곳에서 지난 22일부터 집단 폐사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현재까지 정확한 폐사량은 집계되지 않았지만 저수온에 취약한 참돔과 돌돔 등 8만 3000마리 이상이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참돔의 한계 수온은 5~6도인데 여수 가막만과 여자만 일대 해역에서는 지난 10일부터 저수온 특보가 발효됐다.
저수온 주의보는 수온이 4도에 도달할 때, 경보는 4도 이하 수온이 3일 이상 지속될 때 내려진다.
여수시는 1주일가량 피해 신고를 접수받은 뒤 정확한 폐사량을 집계할 방침이다.
폐사 원인은 저수온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수산과학원 등 관계기관에 의뢰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피해 신고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피해 양식장 파악과 원인 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