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진태 강원지사 “‘레고랜드 조성 추진’ 중도개발공사 통합이 합리적“
뉴스1
업데이트
2025-02-17 15:45
2025년 2월 17일 15시 45분
입력
2025-02-17 15:44
2025년 2월 17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개발공사와 통합하지 않았을 때 손해 더 커져”
현안 브리핑에서 발언하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강원도 제공)
김진태 강원지사가 강원 춘천 레고랜드 테마파크 조성 사업을 추진하다 파산 위기에 놓인 강원중도개발공사(GJC)와 강원개발공사(GD)의 통합에 대해 “현재 단계에서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 대안”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현안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다만 그는 “나도 그렇게 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다”며 “빚은 시커멓고, 터무니없는 계약을 해 놓은 탓에 강원도에 주어진 정책 선택의 자유가 없다”고 부연했다. 사실상 전임 도정에 그 책임을 물은 것으로 풀이된다.
김 지사는 “주어진 여건에서 현상을 유지해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도의회와 시민단체에서 ‘2050억 원 채무 탕감은 배임 소지가 있다’고 지적한 데 대해선 “배임은 손해가 있어야 한다”며 “그렇게(GJC·GD 통합) 하지 않았을 때 손해가 더 커지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도는 GJC에 대위변제한 2050억 원을 탕감한 뒤 도의회 승인을 거쳐 GJC에 대한 500억 원 규모 현물출자를 통해 법인 가치를 흑자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에 앞서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는 13일 열린 ‘하중도 관광지 조성 사업 정상화 방안’ 설명회에서 파산 위기에 몰린 GJC를 GD에 넘기는 영업 양수 방식으로 통합을 추진하겠고 발표했다. 도는 GJC 파산과 존속은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
(춘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삼성전자 시가총액 2000조 시대… 외국인은 ‘삼전우’, 기관은 ‘삼전’ 담았다
부산 남항 부둣길서 해상 추락한 50대 행인…해경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