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살 딸 폭행해 숨지게 하고 베란다에 시신 유기…20대 친부 구속
뉴스1
입력
2025-02-16 11:12
2025년 2월 16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2세 친딸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6개월간 시신을 방치한 20대 친부가 구속됐다.
16일 충남 서천경찰서에 따르면 아동학대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친부 A 씨를 구속했다.
또 남편과 함께 시신을 유기하는 등 범행을 도운 친모 B 씨(20대)를 불구속 수사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초 2살 딸의 복부 등에 주먹을 휘둘러 숨지게 한 뒤 베란다 다용도실 내 스티로폼 박스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13일 “아이가 등원하지 않는다”는 어린이집의 신고를 받고 출동, 베란다 다용도실에서 숨져 있는 여아를 발견한 뒤 이들 부모를 긴급체포했다.
발견 당시 아이의 시신은 부패가 많이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숨진 여아는 지난해 7월 어린이집을 퇴소한 뒤 다른 어린이집에 등원한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적 장애를 가진 A 씨는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와 장애인 연금 등으로 생계를 이어 왔으며 부모 모두가 무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부부에게는 병원에 입원 중인 생후 3개월 된 자녀가 한명 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내일 아이 시신에 대한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부부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충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옆집 도어록 비밀번호 외워 여성 속옷 훔친 의대생 구속 송치
檢, 모텔서 신생아 방치해 숨지게한 친모에 징역 15년 구형
시카고서 사흘간 총격사건 20여건…트럼프 “내게 도움 요청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