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동덕여대 학생 10명 ‘건조물 침임 혐의’ 수사 착수
뉴스1
입력
2025-02-07 18:22
2025년 2월 7일 1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재학생 10명 입건
2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정문 일대가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학생들의 대자보 등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2024.12.2/뉴스1
경찰이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본관 진입을 시도한 재학생 10명을 입건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건조물 침입 혐의를 받는 동덕여대 재학생 10명을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5일 오후 8시쯤 사다리를 타고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본관 3층에 진입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해 11월 29일 동덕여대 대학 본부는 공동재물손괴 등 혐의로 점거 농성에 참여한 동덕여대 학생 21명을 고소했다. 동덕여대 학생들에 대한 고소·고발 건 등 수사는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에서 담당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0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0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해도 러브버그 기승, 출몰지도까지 등장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도로 달리던 승용차, 계단 아래로 ‘쿵’…70대 운전자·5세 아이 경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