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커지는 노로바이러스 유행…일주일 새 환자 20% 늘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07 05:35
2025년 2월 7일 0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4주차 환자 469명…전주 대비 79명 증가
겨울철 들어 꾸준히 증가…봄까지 유행할 듯
환자 절반은 영유아…감염시 따로 생활해야
ⓒ뉴시스
동절기 유행 감염병인 노로바이러스감염증에 걸린 환자가 일주일 사이 20%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7일 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5년 4주차(1월 19일~25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469명으로 전주 390명 대비 79명(20%) 증가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자는 작년 48주차(11월24~30일) 80명→49주차→114명→50주차 142명→51주차 247명→52주차 291명 등 겨울철에 접어들며 계속 늘었다.
그러다 올해 1월 들어서 300명을 넘어섰고 1월 말이 되자 500명에 근접할 정도로 유행 규모가 커진 것이다.
설 연휴가 있었던 5주차 집계에서 환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 명절엔 음식을 장기관 보관하는 경우가 많고 사람 간 접촉도 늘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부터 시작해 이듬해 초봄까지 주로 발생한다.
질병청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환자 중 절반 가량은 영유아(0~6세)다.
작년 52주차 기준 0~6세 58.8%, 7~18세 17.5%, 19~49세 11.3%, 50~64세 4.8%, 65세 이상 7.6% 등의 비중을 보였다.
노로바이러스는 예방 백신이 없기 때문에 개인 위생이 중요하다.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고, 식재료를 흐르는 물에 세척해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음식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 48시간까지 등원, 등교 및 출근을 자제해야 한다.
화장실을 비롯한 생활공간을 다른 가족과 구분해 생활해야 하며, 화장실에서 배변 후 물을 내릴 땐 변기 뚜껑을 닫아 비말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해야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미화원이 엘베 타면 냄새 역겨워” 민원 넣은 아파트 입주민 ‘뭇매’
4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5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8
배고프지 않게 살 빼는 식사법…한 숟갈 먹고 숟가락 내려놔라[바디플랜]
9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0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250배 면적’ 규제 해제·완화한다
7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8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미화원이 엘베 타면 냄새 역겨워” 민원 넣은 아파트 입주민 ‘뭇매’
4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5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8
배고프지 않게 살 빼는 식사법…한 숟갈 먹고 숟가락 내려놔라[바디플랜]
9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0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250배 면적’ 규제 해제·완화한다
7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8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직무 스트레스 받아도 우울증 덜 겪었다”…일 중독과 다른 ‘업무 몰입’
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진짜 ‘별’ 됐다…소행성 ‘쉬쉬위안’ 탄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