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 명절 연휴 민족 대이동 시작…서울역 귀성객으로 붐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25 11:38
2025년 1월 25일 11시 38분
입력
2025-01-25 11:37
2025년 1월 25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객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뉴시스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 25일 고향으로 향하는 민족 대이동이 시작됐다.
이날 오전 서울역 대합실은 전광판 시간을 확인하는 귀성객으로 북적였다.
열차를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는 귀성객의 양손에는 저마다 선물꾸러미가 들려 있었다.
한편, 고속도로 교통량은 평소 토요일보다 증가하며 귀성길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5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6만대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2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3
20대女가 준 음료 마시고…男 2명 모텔서 연쇄사망
4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5
캐나다 학교서 최악 총기난사, 10명 사망…드레스 입은 여성이 용의자
6
“쿠팡 유출자, 성인용품 주문 3000명 선별해 협박”
7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8
배우 정은우 사망…전날 SNS에 장국영 사진 올리고 ‘그리운…’ 글
9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10
합당보다 어려운 선거연대? 조국 출마지역-공천배분 ‘화약고’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7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2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3
20대女가 준 음료 마시고…男 2명 모텔서 연쇄사망
4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5
캐나다 학교서 최악 총기난사, 10명 사망…드레스 입은 여성이 용의자
6
“쿠팡 유출자, 성인용품 주문 3000명 선별해 협박”
7
“푸껫서 고가 수영복 훔친 韓여성” CCTV에 딱 걸렸다
8
배우 정은우 사망…전날 SNS에 장국영 사진 올리고 ‘그리운…’ 글
9
“한방만 더” 주사 삼촌에 손 싹싹…‘좀비 담배’ 약물이었다
10
합당보다 어려운 선거연대? 조국 출마지역-공천배분 ‘화약고’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4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5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6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7
배현진 “나를 징계해 서울시당 공천심사 중단시킬까 우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사설]내년 의대 490명 늘어… 증원은 의료개혁의 시작일 뿐
10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기밀자료 빼돌린 前부사장 1심서 징역 3년
감시 사각 ‘제2 프로포폴’, 가짜 의사 고용해 투약-출장 주사도
‘그냥드림’ 현장 찾은 李 “훔쳐서 감옥 가지 말자는 취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