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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한파에 과일나무 ‘언 피해’ 주의보…“철저히 예방”
뉴스1
업데이트
2025-01-13 11:07
2025년 1월 13일 11시 07분
입력
2025-01-13 11:06
2025년 1월 13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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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보온자재로 줄기 감싸고, 흰색 수성 페인트칠도 방법”
농진청은 기습 한파로 인한 과일나무 피해 예방을 위해 흰색 수성 페인트를 칠하는 것도 ‘언 피해’를 막는 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농진청 제공) 2025.1.13
농촌진흥청은 기습 한파로 인한 과일나무 ‘언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13일 농진청에 따르면 과일나무가 언 피해에 견딜 수 있는 한계 온도는 과일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특히 복숭아는 저온에 취약해 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떨어지면 피해를 보기 쉽다.
언 피해를 예방하려면 나무 원줄기(큰 줄기)에 지면에서 50~80cm 높이까지 보온 패드나 다겹 부직포, 볏짚 등을 감싸 찬 공기를 막아준다. 흰색 수성 페인트를 발라 주는 것도 태양열 반사율을 높이고 온도 변화를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과수원이 건조할수록 피해가 증가하는 만큼 토양 수분을 적절히 관리하고, 땅에 피복재를 덮어 토양 온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언 피해를 본 가지와 줄기에 균열이 생기면 즉시 노끈이나 고무 밴드를 묶어 조직이 건조해지거나 파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피해를 본 나무는 꽃눈 피해 정도에 따라 열매가지를 조절해 과일 수확량을 확보한다. 질소질 비료 사용량은 평소보다 30~50% 줄이고, 요소와 칼슘 같은 미량원소는 생육 상황을 보며 나무에 직접 뿌려 자람새가 회복되도록 해야 한다.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기초기반과 윤수현 과장은 “급격한 기후변화로 한겨울뿐 아니라 이른 봄에도 과수 언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철저한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나무를 안정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수확량 확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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