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경 강제추행 혐의’ 제주 경찰관 징역 1년 구형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9 13:19
2024년 12월 19일 1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여경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 현직 경찰관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단독 배구민 부장판사는 전날 강제추행 혐의로 법정구속된 서귀포경찰서 소속 경위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A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해줄 것으로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지난 2022년 12월께 동료 여경을 껴안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초 A씨는 불구속 기소됐다. 법원은 이달 열린 이 사건 3차 공판에서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3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4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5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죽고싶다”…‘절망’한 이유는?
6
최태원-젠슨 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HBM-AI 협력 강화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9
국토부, 오세훈 ‘감사의정원’ 제동…김민석 “필요절차 밟지 않아”
10
“정청래 타격에 사실상 李 참전…鄭 굉장히 힘들어졌다”[정치를 부탁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5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3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4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5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죽고싶다”…‘절망’한 이유는?
6
최태원-젠슨 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HBM-AI 협력 강화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9
국토부, 오세훈 ‘감사의정원’ 제동…김민석 “필요절차 밟지 않아”
10
“정청래 타격에 사실상 李 참전…鄭 굉장히 힘들어졌다”[정치를 부탁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5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명절 장보기 가급적 1시간 이내 마쳐야…섭취 전 꼭 재가열”
BTS 광화문 공연에 26만명 운집 예상…경찰특공대 등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