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女군무원 살해 양광준 첫 재판…별 입장 안밝혀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2 17:59
2024년 12월 12일 1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재판부, 내년 1월16일 재판서 피고인 쪽 공소사실 인부·증거조사 진행 예정
ⓒ뉴시스
내연관계인 직장 동료 여성 군무원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북한강에 유기한 육군 장교 양광준(38)이 12일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에 대한 의견을 밝히지 않았다.
춘천지법 형사2부(재판장 김성래)는 이날 살인, 사체손괴, 사체은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양씨 사건 첫 공판을 열었다.
양 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에 대한 인정 여부를 다음 기일에 답변하겠다며 한 차례 더 재판을 열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재판부가 받아들이면서 10여 분 만에 재판이 끝났다.
이날 검찰이 공소사실을 낭독하는 동안 양씨는 눈을 감고 자신의 범행 사실을 들었다.
양 씨의 변호인은 재판이 끝난 뒤 기자들에 “객관적인 사실관계는 인정하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계획범죄 유무 등에 대해 답변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판부는 내년 1월 16일 재판에서 피고인 쪽의 공소사실 인부와 증거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춘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복원 마친 벽화속 천사, 멜로니 닮아” 伊서 논란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이란 대통령, 美와 핵관련 대화 개시 명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