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눈폭탄’ 서울·전북서 도로 통제…서울 성북서는 20여가구 정전
뉴스1
업데이트
2024-11-27 14:00
2024년 11월 27일 14시 00분
입력
2024-11-27 13:50
2024년 11월 27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삼청동길·북악산로와 전북 무주 2곳·남원 2곳 도로 통제
12개 국립공원 290개 지점 진입 통제
27일 강원 원주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날 오전 원주시 흥업저수지 주변에 눈이 내리고 있다. 2024.11.27./뉴스1
27일 수도권·강원지역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여객선 89척과 서울·전북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수목이 전도되며 서울 성북구에서는 20여가구가 정전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설특보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는 없다. 다만 서울 삼청동길·북악산로와 전북 무주 2곳, 남원 2곳의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서울 성북구에서는 수목 전도로 20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현재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포항~울릉, 인천-백령 등 70개 항로 89척의 여객선도 통제 상태다. 북한·태백·설악·덕유·지리·한라 등 12개 국립공원의 290개 지점도 통제됐다.
현재 수도권·강원·충북·전북동부를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효됐으며 지역에 따라 시간당 1~5㎝의 눈이 내리고 있다. 강원중·남부내륙, 경북은 내일 오전까지 눈이 내리고 경기남부, 충남권, 전라권, 제주도는 밤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서울 동북권, 경기 양평, 전북 진안엔 대설경보가, 서울·경기·인천·충북·강원·전북·경남·충남·경북·제주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24시간 동안 적설량을 보면 강원 평창 22.7㎝, 경기 양평 20.5㎝, 서울 강북 19.1㎝, 서울 성북 18.8㎝, 인천 15.8㎝, 경기 포천 14.6㎝ 순이다.
중대본은 수도권,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이날 오전 3시부로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아틀라스가 던진 미래 향한 ‘불편한’ 질문 [광화문에서/장윤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