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국 딸 조민, 화장품 회사 CEO 됐다
뉴스1
업데이트
2024-11-26 10:11
2024년 11월 26일 10시 11분
입력
2024-11-26 09:59
2024년 11월 26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린뷰티 브랜드 ‘세로랩스’ 론칭…한국콜마가 제조
피부에 자극과 독성 최소화하는 가장 순수한 제품 목표
조민 씨가 SNS에 게시한 웨딩 사진.(조민 SNS 캡처) 2024.8.11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뷰티 CEO’ 대열에 합류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조 씨는 최근 스킨케어 브랜드 ‘세로랩스’(CEROLABS)를 론칭하며 뷰티 사업에 나섰다.
세로랩스 자사몰 내 대표자명에는 조 씨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장 주소는 경기 김포시다. 최근 정규직 직원을 채용하며 본격 사업 확장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세로랩스의 CERO는 ‘제로’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피부 타입에 자극과 독성을 최소화하는 가장 순수한 제품을 목표로 연구하고 있다.
‘자연을 생각하고 사람과 조화를 이루는’ 클린뷰티 브랜드를 지향하는 만큼 모든 제품에 동물 실험을 하지 않으며 친환경 패키징을 통해 지구 부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단일 알루미늄, 투명 PET(페트), 수분리 라벨, PP(폴리프로필렌) 등 재활용이 용이한 부자재를 사용하며, 지속 가능한 산림에서 생산된 포장재를 사용한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씨가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 세로랩스 제품. (세로랩스홈페이지)
현재 ‘하이드레이션 젤 크림’과 ‘수딩 토너’ 2종이 출시됐다. 가격은 2만 원대다. 화장품 ODM(제조업자개발생산) 업체 한국콜마를 통해 제조됐다.
자사몰과 뷰티 플랫폼 화해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토너의 경우 론칭한 지 수일 만에 뷰티 플랫폼 화해에서 순위권을 기록 중이다.
홈페이지에는 ‘민감해지는 환절기에 자극 없이 수분 충전하기 정말 좋은 토너’ ‘보습력이 너무 좋네요’ ‘자극이 없고 촉촉해요’ 등의 상품 사용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세로랩스는 멤버십 제도도 운영 중이며 자사몰 론칭 기념 할인 및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로랩스는 매년 자연을 보존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단체에 매출 일부를 기부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미화원이 엘베 타면 냄새 역겨워” 민원 넣은 아파트 입주민 ‘뭇매’
5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배고프지 않게 살 빼는 식사법…한 숟갈 먹고 숟가락 내려놔라[바디플랜]
8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250배 면적’ 규제 해제·완화한다
7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8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미화원이 엘베 타면 냄새 역겨워” 민원 넣은 아파트 입주민 ‘뭇매’
5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배고프지 않게 살 빼는 식사법…한 숟갈 먹고 숟가락 내려놔라[바디플랜]
8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250배 면적’ 규제 해제·완화한다
7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8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첫 투표권’ 고3 교실서 대선 후보 명함 돌린 전직 교사 벌금형
NYT “美-이란 전쟁으로 세계 경제 바뀌어”
‘1004’ ‘7777’ 등 차량 황금번호판 어떻게 받나…공무원이 청탁 받고 빼돌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