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체불임금 83만원…“소액이니 다음에 줄게” 질질 끌던 사업주 체포
뉴스1
업데이트
2024-11-20 10:04
2024년 11월 20일 10시 04분
입력
2024-11-20 09:40
2024년 11월 20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고용노동부 광주지청은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하고 노동청의 조사를 거부한 사업주 A 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A 씨에게 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민원 신고는 지난 2023년부터 지금까지 10여 건에 달한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A 씨는 소액이라는 이유로 시간을 끌다 입건 직전 임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처벌을 면해왔다.
노동청의 소환조사에도 “타 지역에 있어서 출석할 수 없다”며 수차례 불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청은 A 씨에 대한 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8일 주거지 인근에서 검거했다.
A 씨는 체포된 뒤 체불임금 83만 원을 지급했다.
이성룡 광주지청장은 “임금체불은 근로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중대범죄로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불 사업주에 대해서는 강제수사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여중생인 줄 몰랐다” 눈물 흘린 성매수범, 결국 법정구속
2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3
‘290억 매출’ 스타 공무원, 지역 홍보 촬영 중 말에 떨어져 사망
4
“하메네이에 죽음을” 말실수한 이란 방송사 풍비박산
5
[속보]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6
“4억으로 68억 벌었다” 투자인증 공무원, 검증 시작되자 삭제
7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8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미친 지도부 놔둘거냐”…美CIA, 중국군에 ‘변절’ 독려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7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8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9
‘딸 축의금’ 최민희 경고…성추행 논란 장경태 더 심사
10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여중생인 줄 몰랐다” 눈물 흘린 성매수범, 결국 법정구속
2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3
‘290억 매출’ 스타 공무원, 지역 홍보 촬영 중 말에 떨어져 사망
4
“하메네이에 죽음을” 말실수한 이란 방송사 풍비박산
5
[속보]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6
“4억으로 68억 벌었다” 투자인증 공무원, 검증 시작되자 삭제
7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8
[단독]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미친 지도부 놔둘거냐”…美CIA, 중국군에 ‘변절’ 독려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7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8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9
‘딸 축의금’ 최민희 경고…성추행 논란 장경태 더 심사
10
[속보]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CIA, 중국군 스파이 공개 모집…“광인에게 딸 미래 넘길거냐”
B형 독감 소아청소년 유행 지속…“설 명절 후 증가세 커질 우려”
‘성형’하다 사망 연간 6명…가장 빈번한 사고 유형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