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울릉도 올해 첫눈 관측…작년보다 1일 늦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18 09:06
2024년 11월 18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18일 울릉도에 올해 첫눈이 내렸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울릉도의 첫눈은 지난해보다 1일 늦고 평년보다 2일 늦게 관측됐다.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울릉도에는 비와 눈이 섞여 내리는 곳이 있다. 울릉도에는 이날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거나 비와 눈이 섞여 내리는 곳이 있겠다.
한편 이날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경북동해안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20㎜, 경북동해안 5㎜ 미만이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4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8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4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5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다카이치 “北은 핵보유국” 파장…인정않는 日정부와 결 달라
8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7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銀통장’ 잔액 1년새 7배로… 이달에만 1000억원 늘어
“와이프도 ‘못 봤던 현빈’ 봤다고 했죠”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