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재명 ‘무료 변론’ 의혹에…경찰, 3년 수사 끝 불송치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27 15:58
2024년 9월 27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의혹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09.27.[서울=뉴시스]
경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무료 변론’ 사건에 대해 무혐의 판단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최근 이 대표와 송두환 전 인권위원장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했다.
이 대표 무료 변론 사건은 송 전 위원장이 2019년 당시 경기도지사던 이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상고심에 변호인단으로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불거졌다.
앞서 송 전 인권위원장은 2019년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 변호인단으로 참여했다.
이 대표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친형 강제입원’ 사건 관련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2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상고심을 위해 변호인단을 꾸렸는데, 송 전 위원장은 상고이유보충서 제출에 연명(連名)으로 동참했다. 이때 수임료는 받지 않았다.
이는 2021년 8월 송 전 위원장의 인사청문회에서 드러났다.
송 전 위원장은 “당시 이 지사 입장이 이해가고, 법리적 주장 여지가 있다고 판단해 참여한 것”이라며 “탄원서에 연명해 내는 성격으로 생각, 수임료를 받지 않았다”고 해명했었다.
또 이 대표 측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은 공익 관련 사안으로 수사나 재판을 받을 때 지지 의미로 변호인 이름을 올리기도 한다”고 반박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뒤 해당 상황이 부정 청탁인지 사회상규상인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졌고, 시민단체 고발도 이어졌다.
경찰은 관련 고소장을 접수해 약 3년 간 수사를 벌여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를 결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법리 검토와 전문가 의견 등 판단을 종합한 결과 불송치로 가닥을 잡았다”고 말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주미 이스라엘 대사, “레바논 내 모든 공격 작전 중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