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응급환자 병원 이송 1시간 초과 사례, 지난해보다 22% 늘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14 16:18
2024년 9월 14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장·병원 이송 거리도 늘어나…“의료대란 해결해야”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안위 첫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06.13. 뉴시스
구급대가 응급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데 1시간을 넘긴 사례가 지난해보다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의 파업 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가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소방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공의 파업이 시작된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응급 환자가 발생한 현장과 병원 간 이송 시간이 60분을 초과한 경우는 총 1만3940건이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426건보다 22% 늘어난 수치다. 대전(164건→467건, 3.3배), 대구(74건→181건, 2.6배)서울(636건→1166건, 2.3배) 등 주요 대도시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
일부 도시에서는 현장과 병원 간 이송거리 30㎞를 초과하는 이송 인원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구급대로 환자를 옮기는 거리도 늘어났다.
대전은 지난해(170명) 2.6배인 449명, 서울은 지난해(161명) 2.2배인 362명, 대구는 1년 전(451명)의 1.8배인 788명이었다.
채 의원은 “구급대 현장, 병원간 이송거리와 이송현황을 통해 응급실 뺑뺑이 문제가 수치로 확인됐다”며 “최근 심각한 의료대란으로 인해 골든타임을 놓치는 환자들이 발생하고 국민의 불안이 높아지는 심각한 재난 상황에 대해 정부는 조속히 사태를 해결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9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9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이세형]중동 새 변수로 떠오른 UAE의 ‘脫사우디 전략’
노인-환자 등 있는 집 65% “가족이 직접 돌봐”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