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 중학교 역사 교과서 모두 ‘연평도 포격 사건’ 서술했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9-02 11:11
2024년 9월 2일 11시 11분
입력
2024-09-02 11:03
2024년 9월 2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부터 사용될 새 중학교 역사 검정 교과서. / 뉴스1
새 교육과정(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으로 내년부터 새롭게 쓰일 중학교 검정 역사 교과서 7종 모두 ‘연평도 포격 사건’을 서술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최근 정부 검정을 통과한 동아출판·리베르스쿨·미래엔·비상교육·지학사·천재교과서·해냄에듀 등 새 중학교 역사 교과서 전시본 7종을 분석한 결과 모든 교과서가 ‘연평도 포격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전 문재인 정부 시절의 검정 교과서 6종 가운데 2종은 연평도 포격 사건을 누락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동아출판은 연평도 포격 사건에 대해 ‘북한이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전을 일으키고 핵실험을 하면서 남북 관계는 위기를 맞았다’고 설명했다.
미래엔은 ‘북한의 핵실험 강행, 연평도 포격 사건 등으로 남북한 대립은 다시 고조되었다’고 서술하며 연평도 사진을 함께 실었다.
현 교과서 6종 중엔 미래엔 한 곳만이 ‘천안함 사건’을 명시했는데, 새 교과서는 7종 중 동아출판과 해냄에듀 2종이 ‘천안함 피격 사건’이라고 명시했다.
‘피격’이라는 단어를 포함해 북한의 소행임을 명확히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또 새 교과서 7종 모두 북한의 3대 세습과 북한 주민의 인권 침해 상황 등에 대해선 현 교과서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언급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미래엔을 제외한 6종의 교과서는 전후 경제 발전사와 민주화 과정에 대한 설명의 양을 비교적 균형적으로 배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검정을 통과한 새 교과서는 현장 검토를 위해 이날 학교에 배포된다. 학교에서는 교사 의견을 반영해 내년에 어떤 교과서를 사용할지 10월까지 결정하게 된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전 반대 의원 면전서 “미친 사람” 고성
[단독]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SK, 신재생 투자도 검토
감사원, 금융당국 감사 착수…주식 수수료-불완전판매 들여다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