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3700만원 사기혐의’ 티아라 前 멤버 아름 불구속 송치
뉴스1
업데이트
2024-08-12 14:44
2024년 8월 12일 14시 44분
입력
2024-08-12 14:43
2024년 8월 12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티아라 전 멤버 아름(아름 인스타그램 제공). ⓒ News1 DB
자신의 팬들로부터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그룹 티아라 전 멤버 출신 이아름 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이 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씨는 지난해 말부터 팬과 지인들로부터 금전을 편취했다는 의혹을 받아왔으며 그에 대한 수사는 사기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된 후부터 비롯됐다.
피해자 3명 중 지난 3월 최초로 고소장을 제출한 후, 지난 5월 잇따라 2명이 추가로 제출했다.
고소인 3명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총 3700만원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 씨가 남자친구와 개인적인 사정 등을 이유로 돈을 빌려간 뒤, 돈을 갚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이 알려지자 이 씨는 혐의를 부인해 오다 경찰 조사에서 ‘단독 범행’이라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 씨를 지난달 말, 수원지검 안산지청으로 송치했다.
앞서 이 씨는 자신의 자녀를 학대한 혐의로 지난 5월 검찰에 송치됐다. 검찰은 지난달 15일 수원지법 안산지원으로 기소했다.
검찰은 추가로 송치된 사기 혐의와 함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병행할 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이 씨는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으나 이듬해 탈퇴했다. 이후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이혼 소송 중인 상태임을 알리면서 새 남자친구와 교제사실을 밝혔다.
(광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금빛 동상 자랑 “위대한 미국 애국자들이 세운 것”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푼다…13일부터 1인 2매
李, 어버이날 맞아 “부모 일방적 희생 기대지 않고 국가가 책임지는 나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