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총장 “총선 선거법 위반 사건, 공소시효 만료 전 처리하라”
뉴시스
입력
2024-08-08 15:52
2024년 8월 8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원석, 전국 검찰청에 선거법 사건 수사 점검 지시
22대 총선 선거법 위반 2348명…21대 대비 3.2% 늘어
ⓒ뉴시스
이원석 검찰총장은 8일 “전체 선거사건 수사 전반을 점검해 공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함해 공소시효에 임박해 처리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대검찰청은 이 총장이 22대 총선 선거법 위반 사건의 공소시효 만료일(10월10일)을 2개월 가량 앞두고 전국 검찰청에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특히 흑색선전, 금품수수 등 중점 단속대상 범죄와 당선자 관련 사건 등 주요 선거사건에 대해 엄정히 수사하라”고 했다.
대검에 따르면 지난 4월10일 실시된 제22대 총선 선거법 위반 사범은 7일 기준 2348명이다. 지난 21대 총선(2276명)과 비교했을 때 3.2% 증가했다.
검찰은 2348명 가운데 252명을 기소했고, 694명은 불기소 처분했다. 1399명에 대해선 수사가 진행 중이다.
대검은 “검찰의 선거사건 직접수사 범위가 제한됨에 따라 현재 경찰에서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선거사건 협력절차’를 적극 활용해 수사상황을 공유하고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1일 개정 시행된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은 검사와 사법경찰관이 선거사건에 대해 필수적으로 의견을 제시·교환하도록 규정했다.
대검은 “법리에 따라 충실한 수사가 진행돼, 공소시효가 임박하여 송치(불송치)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주요 사건의 경우 원칙적으로 수사검사가 공판을 직접 담당하는 등 선거사건 수사와 재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4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5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6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7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0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7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4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5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6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7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10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7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사미’ 캐릭터와 똑 닮았다”…붉은 해조류로 위장하는 신종 물고기 발견
2000억달러 CPU 시장 노리는 엔비디아…젠슨황 “중국 시장도 포함”
[영상] “졸업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갈래요”… 반도체 초호황에 반도체고교 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