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 경찰 간부, 음주 측정 거부…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03 16:43
2024년 7월 3일 16시 43분
입력
2024-07-03 16:42
2024년 7월 3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만취 운전 사고 내 대기발령
ⓒ뉴시스
인천 현직 경찰 간부가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까지 거부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 경찰관은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혐의로 남동경찰서 소속 A경위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A경위는 지난달 29일 오후 8시56분께 서구 청라동 한 교차로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경위는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교통섬을 들이받는 단독사고를 냈다.
이를 목격한 시민의 112신고로 현장에 경찰관이 출동하자, A경위의 차량에 동승했던 B씨는 자신이 운전자라고 주장했다.
이에 경찰은 동승자 B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했다. 그러자 B씨는 A경위가 실제 차량 운전자였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이어 경찰은 A경위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요구했으나 A경위는 이를 거부했다.
A경위는 현재 대기발령 조치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A경위의 범인도피교사 혐의에 대해선 아직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승자 B씨는 경찰관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오늘과 내일/장원재]선거 없는 해 재외선거관은 뭘 했을까
李 “임기초 보고서는 현상진단…‘어쩌란 말이냐’ 반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