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난동 취객 뺨 때린 경찰…사과하고 합의금 줬지만 해임
뉴스1
입력
2024-05-28 14:47
2024년 5월 28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난동을 부리는 주취자를 폭행한 경찰관이 내부 징계를 거쳐 해임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13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독직폭행 혐의로 감찰에 넘겨진 A 전 경위(49)의 해임처분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독직폭행은 공무원이 직권을 남용해 형사 피의자를 폭행하는 행위를 말한다. 경찰공무원법에서는 독직폭행에 대해 정직·강등·해임 등 중징계를 의결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A 전 경위는 지난해 10월 15일 오전 1시 30분쯤 지구대로 체포된 20대 남성 B 씨를 독직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 씨는 만취한 채 70대 택시기사에게 행패를 부리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상태였다.
B 씨는 지구대에서 약 30분 간 경찰관들을 향해 “무식해서 경찰한다”고 조롱하고 여성 경찰관을 성희롱하는 등 난동을 피웠다. 이 과정에서 A 전 경위는 B 씨의 뺨을 여덟 차례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A 전 경위는 B 씨를 찾아가 사과하고 합의금 500만 원을 건넸지만 결국 직위가 해제되고 해임 처분을 받게 됐다. 검찰은 고발된 A 전 경위를 기소유예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8
은은 안전자산? 악마의 금속? 은값 반등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딥다이브]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8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7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8
은은 안전자산? 악마의 금속? 은값 반등에 속으면 안되는 이유[딥다이브]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8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매년 암 700만 건, 예방할 수 있다…흡연·감염이 최대 원인
감사원, 尹정부 집무실 ‘편백 사우나’ 들여다 본다…2026년 감사계획 공개
천하람은 시끌, 이지영은 따뜻·조우진은 유쾌…지식인 답변 파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