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차 7대 들이받고 도주한 50대 女, ‘음주’ 사실 인정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27 14:54
2024년 5월 27일 14시 54분
입력
2024-05-27 14:53
2024년 5월 27일 14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음주 사실 인정했으나 '음주 운전' 혐의 적용 어려워
ⓒ뉴시스
대전 서구 정림동에서 차량 7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50대가 음주 사실을 인정했다.
27일 대전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조사를 받는 50대 여성 A씨가 최근 음주했다고 인정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씨는 음주 사실을 부인했었으나 경찰이 참고인 조사, 폐쇄회로(CC)TV 분석 자료 등을 분석해 증거를 확보했고 A씨에게 제시하자 음주했다고 진술을 번복했다.
특히 A씨는 맥주 500㏄ 2잔을 마셨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음주 사실을 인정했지만 경찰은 현재 A씨에게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를 적용하지 못했으며 적용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사후 음주 정도를 측정하는 ‘위드마크 공식’으로 조사했을 때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인 0.03%보다 낮았다고 판단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 운전 혐의가 적용되지 않을 경우 사고 후 미조치 혐의만 적용해 송치하지만 양형에 음주 사실이 고려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사건을 마무리한 후 A씨와 동승자를 송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지난 1일 오전 2시5분께 대전 서구 정림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 7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씨 신원을 특정하고 신병 확보를 위해 해당 아파트로 찾아갔으나 A씨가 없었고 짐을 챙겨 달아난 흔적만 있었다.
이후 A씨는 휴대전화를 꺼 둔 채 잠적했지만 2일 오후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가 자수했다.
경찰서에 출석했을 당시 경찰이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했으나 0.00%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부족 노인, 근력↓…화장실 이용도 어려워질 수 있다[노화설계]
50대도 5년간 바짝 모으면 노후 대비 충분[은퇴 레시피]
코레일, 31일 첫차 부터 모든 열차 정상 운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