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됐지만…“다른 교사들도 인정 받아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17 12:29
2024년 5월 17일 12시 29분
입력
2024-05-17 12:28
2024년 5월 17일 12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노조·유가족협의회 공동주관 토크콘서트
무녀도초·신목초·상명대부설초 순직 인정 촉구
ⓒ뉴시스
서울교사노조는 오는 18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같이의 가치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선 한국 교육의 미래에 대한 토론과 무녀도초·신목초·상명대부설초에서 일하다 숨진 교사들에 대한 순직·산재 인정 촉구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녀도초 교사와 관련해선 고인이 과다한 행정 업무에 시달리다 사망했다는 의혹이 있다.
신목초와 상명대부설초 교사는 생전 각각 학생 교육·민원으로 인한 고충, 학부모 괴롭힘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사노조와 교사유가족협의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교사유가족협의회는 ‘서이초 사건’으로 숨진 교사의 사촌오빠가 대표로 있는 단체다.
지난해 7월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서이초 교사는 지난 2월27일 인사혁신처로부터 순직을 승인 받았다.
박두용 교사유가족협의회 대표는 “남은 고인들의 순직·산재 인정을 통해 우리는 더 나아가고자 한다. 이것이 교권 회복과 교사들의 보호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앞에 버스 세워라” 진상 민원인에 담당 공무원 8개월 병가
2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3
송일국, ‘중2’ 삼둥이 사춘기 근황 전했다 “키는 186·183·180㎝”
4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7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이진숙, 강남 아파트 포함 재산 33억 증가… 하정우, 네이버 주식 등 매매로 13억 늘어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앞에 버스 세워라” 진상 민원인에 담당 공무원 8개월 병가
2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3
송일국, ‘중2’ 삼둥이 사춘기 근황 전했다 “키는 186·183·180㎝”
4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7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이진숙, 강남 아파트 포함 재산 33억 증가… 하정우, 네이버 주식 등 매매로 13억 늘어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0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상준 칼럼]비극은 정치 선동의 도구가 될 수 없다
구글, I/O서 ‘제미나이 3.5’ 공개…“속도 4배·가격 절반”
대구-경북 통합 두고, 김부겸 “年 5조 예산 확보” vs 추경호 “자립형 특별시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