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내일까지 최대 80㎜ 황사비…주말 봄꽃축제 때도 황사
뉴시스
입력
2024-03-28 14:15
2024년 3월 28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요일까지 황사 영향 지속
제주도 등 호우특보 가능성
다음주 기온 오르며 포근해
ⓒ뉴시스
2024 여의도 벚꽃축제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봄꽃축제가 한창인 오는 주말(30~31일)에도 황사가 기승을 부려 대기질이 탁하겠다.
기상청은 28일 정례 예보 브리핑에서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이날 오후부터 한국에 영향을 줄 것”이라며 “내일(29일)까지 오는 비에 황사가 섞여 내리겠고, 비가 그친 후에도 토요일(30일)까지 전국에서 황사가 관측되겠다”고 전했다.
현재 고비사막 등이 눈이 덮이지 않은 상태에서 건조한 대기와 강한 바람이 맞물리며 황사가 지속적으로 발원하고 있다.
이날 오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황사가 유입되다가, 밤에는 남부지방에도 영향을 미치겠다. 다만 황사 추가 발원량과 한국 주변 기류에 따른 황사 지속 시간 및 강도의 변동성은 크겠다.
내일까지 기압골 영향으로 전국에 황사 비가 이어지겠다. 제주도와 경남권해안을 중심으로는 호우특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부산, 울산, 경남남해안, 지리산부근 30~80㎜ ▲제주도 20~60㎜(많은 곳 80㎜ 이상) ▲전남동부, 경남내륙, 경북남부동해안 10~40㎜ ▲제주도 북부·서부 5~30㎜ ▲광주, 전남서부, 전북, 대구, 경북, 울릉도·독도 5~20㎜ ▲대전, 세종, 충남남부, 충북중남부 5~10㎜ ▲서울, 인천, 경기, 강원내륙·산지, 강원중남부동해안, 충남북부, 충북북부 5㎜ 미만이다.
내일은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을 중심으로는 한때 5㎜ 미만 약한 비가 오겠고, 제주도와 경남권해안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내일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5㎜ 미만 ▲서울, 인천, 경기남부, 강원영서중남부,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전북동부 1㎜ 내외다.
이 기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고 거의 모든 해상에 높은 물결이 일겠다.
박중환 기상청 예보 분석관은 “이날 오후부터 남해상과 동해상을 시작으로 풍랑특보가 확대 발표될 수 있겠고, 제주도산지와 경상권해안, 강원영동을 중심으로는 강풍특보가 내려질 수 있겠다”고 말했다.
주말 동안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다음 주(4월1~7일)는 기온이 점차 오르며 평년(최저기온 2~9도, 최고기온 13~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지겠다.
다음 주 화요일(2일)에는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가 점차 전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경찰 경호부대서 폭언, 욕설, 사적 심부름 의혹 제기…감찰 착수
KT, ‘독자 AI 파운데이션’ 프로젝트 추가 공모 참여 안 한다
“김밥이랑 스시는 다른데”…‘김밥김’에 ‘스시앤롤’ 표기 논란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