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따릉이’ 1300대 교체한다…‘기동카’ 수요 따라 추가 구매 검토
뉴스1
업데이트
2024-03-19 09:10
2024년 3월 19일 09시 10분
입력
2024-03-19 06:10
2024년 3월 19일 0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시내 따릉이 대여소의 모습. 2023.9.7. 뉴스1
서울시가 공공자전거 ‘따릉이’ 1300대 교체를 추진한다. 시는 매년 증가하는 따릉이 이용자에 발맞춰 노후화한 따릉이는 교체하고, ‘기후동행카드’로 수요가 더 늘 경우엔 추가 구매도 검토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따릉이 총 4만 5000대 중 사용 기한이 지난 1300대를 교체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상반기 1500대를 추가로 사들여 현재까지 총 4만 5000대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따릉이 이용 건수가 2019년 1907만여 건에서 지난해엔 2배가 넘는 4490만여 건으로 매년 늘고 있는 만큼 지속해 교체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시는 2022년엔 2105대, 지난해엔 4500대를 교체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따릉이 이용량이 계속 늘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래된 장비는 교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서울시 교통비 절약 카드 ‘기후동행카드’에 ‘따릉이’ 혜택이 들어가면서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동카 일반은 6만 5000원권, 청년은 5만 8000원권 구매하면 서울 시내 버스·지하철은 물론 따릉이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다.
시는 기동카로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이 더 늘어나면 추가 구매까지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해 상반기 1500대를 추가로 구매해 운영하고 있다”며 “기동카로 인해 따릉이 수요가 늘어난다면 다시 한번 적정 규모를 따져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 수요에 대응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따릉이 수리 업무를 지원할 민간 자전거 점포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 80여 개소를 모집했다.
따릉이포는 따릉이 이용 성수기인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따릉이 정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4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5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6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7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8
칸 초청작 ‘호프’에 등장한 현대차 ‘스텔라’…1980년대 감성 재현
9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10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6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7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2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3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4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5
文 정부 때도 추진했던 ‘일베’ 폐쇄…이번엔 가능할까
6
양지호, 한국오픈 새역사…“힘들어 쉴까 했는데, 대리기사 불러 준 아내 덕”
7
스페이스X IPO 청신호…40층 높이 ‘스타십 V3’ 시험발사 성공
8
칸 초청작 ‘호프’에 등장한 현대차 ‘스텔라’…1980년대 감성 재현
9
“조직적 개입 정황”…與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돌연 중단
10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4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5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6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7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0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평소 무시해서”…동료 기사 살해한 60대 구속영장
“기름값 무섭네”…도로 위 10대중 1대는 하이브리드차
국채금리·유가 뛰고 외인 이탈…환율 1520원 육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