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MZ세대, 다른 세대보다 범죄 불안 커…절반은 수도권 거주
뉴스1
업데이트
2024-03-11 12:17
2024년 3월 11일 12시 17분
입력
2024-03-11 12:16
2024년 3월 11일 1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퇴근길 무렵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역에 눈이 내린 지난 2월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과 기사내용은 관련 없음) 2024.2.5. 뉴스1
MZ세대는 다른 세대와 비교해 범죄에 대한 불안이 크다는 정부 조사결과가 나왔다.
통계청은 이러한 내용의 ‘세대별 사회안전 및 환경 의식’ 결과를 오는 25일 KOSTAT 통계플러스 2024년 봄호에 게재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MZ세대는 1980∼1994년 출생자인 M세대와 1995∼2005년 출생자인 Z세대를 일컫는다. M세대는 1033만명(20.6%), Z세대는 596만9000명(11.9%)으로 이들은 전체 인구의 32.5%를 차지한다.
이외 X세대는 1964~1979년생을, 베이비붐세대는 1955~1963년생을 각각 의미한다. 1954년 이전 출생자는 통상 시니어세대로 분류된다.
평균연령은 △Z세대 20.3세 △M세대 33.1세 △X세대 48.5세 △베이비붐세대 60.7세 △시니어세대 74.9세 등이었다.
세대별 사회안전 불안 요인을 보면 Z세대의 경우 범죄에 대한 불안이 18.9%로, 신종 질병 발생(17.3%)이나 경제적 위험(14.7%), 국가안보 문제(13.0%) 등에 비해 1순위로 꼽은 비중이 높았다.
M세대는 신종 질병 발생에 대한 불안이 18.4%로 가장 높았지만, 범죄에 대한 불안도 또한 17.6%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MZ세대가 인식하는 범죄에 대한 불안이 X세대(11.5%)나 베이비붐세대(9.6%), 시니어세대(10.2%) 등과 견줘 컸단 뜻이다.
반면 X세대와 베이비붐세대, 시니어세대는 모두 신종 질병에 대한 불안이 가장 많았다.
지난해 2월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서울중구보건소 코로나19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의 모습. 2023.2.20. 뉴스1
준법 수준과 관련해선 ‘스스로 법을 잘 지킨다’고 응답한 비중은 여성이 84.7%로 남성(80.4%)보다 4.3%포인트(p) 더 높았다.
다만 타인의 준법 수준에 대해선 긍정 응답이 남성 57.5%, 여성 57.1%로 유사한 수준이었다.
수도권 거주 비중은 M세대가 54.9%로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높았다. 이어 X세대(50.8%), Z세대(50.2%), 베이비붐세대(47.5%), 시니어세대(43.7%) 등이 뒤를 이었다.
여성 100명당 남성 수를 의미하는 성비도 M세대가 106.3으로 가장 높았다. 성비는 Z세대 96.9, X세대 100.9, 베이비붐세대 97.5, 시니어세대 74.9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는 남아 출산이 많았던 M세대에서 정점을 찍고, 여성의 평균수명이 더욱 긴 영향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성비가 낮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 재난이나 긴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에 대한 인지도는 Z세대(90.9%), M세대(89.0%), X세대(88.6%), 베이비붐세대(86.0%), 시니어세대(65.8%) 등 순으로, 연령이 낮을수록 인지도가 높았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트럼프, 1년 만에 체중 6㎏ 불었다…인지 평가는 ‘만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