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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파트 주차장서 차량 털이하려던 중학생 2명 체포
뉴스1
입력
2024-02-26 16:49
2024년 2월 26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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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고 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중학교 2학년 두 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25일) 오후 9시20분쯤 서초구 서초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 문을 억지로 열고 안에 있는 물건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해당 아파트 주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아파트 보안요원이 폐쇄회로(CC)TV를 통해 이들의 범행을 발견해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약 20분 만에 이들을 검거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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