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초등·중학생 성폭행 후 동영상 찍은 현역 군인…“서로 좋아했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1-29 08:10
2024년 1월 29일 08시 10분
입력
2024-01-29 07:52
2024년 1월 29일 0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초등학생과 여중생 등 10대들을 성폭행하고 동영상까지 제작한 현역 군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법조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제주지검은 제주 지역 상근 예비역인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제작 배포)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A씨는 2022년 7월부터 여중생 B양, 초등생 C양 등을 성폭행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입대 7개월 전인 2022년 7월 우연히 알게 된 B양을 10차례 성폭행하고 성관계 영상을 촬영하도록 B양에게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A씨가 제작한 동영상은 7개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A씨는 지난해 3월 지역 내 모 부대에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한 뒤 B양과 알고 지내던 초등학생 C양에게 접근, 고민을 들어주는 척하면서 경계심을 무너뜨린 뒤 5차례 성폭행했다.
A씨는 B양과 성관계 모습을 찍은 동영상을 C양에게 보내 ‘후기를 쓰라’고 압박하고 C양과의 관계 모습도 6차례나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A씨의 범죄는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수사하던 경찰이 C양의 휴대전화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발각됐다.
지난해 8월 체포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서로 동의해 성관계를 했다’ ‘서로 좋아하는 사이다’라는 변명을 늘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씨는 군복무가 정지된 상태이며 부대 측은 재판 결과에 따라 관련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A씨가 6개월에서 1년 6개월 미만의 실형을 선고받을 경우 형기를 마친 뒤 보충역‘으로 편입돼 남은 복무 기간을 채워야 한다.
만약 1년 6개월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형을 받을 경우엔 전역 처리돼 전시근로역에 편입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2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3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6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8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수학·과학 외면하는 고교 교육[횡설수설/박중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2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3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6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8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9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10
수학·과학 외면하는 고교 교육[횡설수설/박중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왜 전쟁했나” 공화당서도 비판…트럼프 “이란 협상 아직 안 끝나”
美토마호크 납품 지연에…日 도입 최대 2년 지연 가능성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