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4명 부상’ 인천 호텔 주차타워 화재…“1층서 전기적 요인 발화”
뉴스1
업데이트
2023-12-19 11:33
2023년 12월 19일 11시 33분
입력
2023-12-19 10:40
2023년 12월 19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오후 9시1분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호텔 주차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돼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2023.12.17 뉴스1
54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인천 호텔 주차타워 화재’는 주차장 1층 천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됐다.
19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따르면 지난 17일 발생한 ‘인천 호텔 주차타워 화재’ 최초 발화 지점은 호텔 후문 주차장 1층 필로티 천장이다.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됐다.
주차장 천장에서 시작된 불은 상승기류를 타고 48m 주차타워 위로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정확한 피해규모는 파악되지 않았으나 외관상 주차타워는 철골 뼈대만 남긴 채 모두 탔다. 이 주차타워에는 76대가 주차할 수 있고, 자세한 피해 차량 수는 경찰이 확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소방설비의 적정 여부, 화재 발생 시 정상작동 여부도 자세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8일 오전 인천 남동구 논현동의 한 호텔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등 관계당국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2023.12.18 뉴스1
지난 17일 오후 9시1분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호텔 주차타워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30분만인 오후 10시31분 꺼졌다.
이 불로 5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중 2명은 중상을, 13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39명(단순 연기흡입)은 치료를 받은 후 귀가했다.
중상자 중 중국국적의 A씨(37·여)는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또 다른 중상자 B씨(26·남)는 대피 도중 추락해 발목 골절상을 당한 뒤 치료를 받고 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9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0
트럼프에 찍힌 소말리아계 女의원 ‘액체 테러’ 충격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9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0
트럼프에 찍힌 소말리아계 女의원 ‘액체 테러’ 충격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크롱 “그린란드 갈등, 전 유럽에 대한 전략적 경종”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ICE 폐지’ 연설 중 액체테러 당한 소말리아 난민 출신 美의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