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송영길 “이준석은 반윤 연대만…함께 당을 하자는 것 아냐”
뉴시스
입력
2023-12-04 16:43
2023년 12월 4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공판 증인 청주지법 법정 출석
‘윤석열 퇴진당’을 만들겠다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의 창당 연대 가능성을 일축했다.
4일 청주지법에서 기자들과 만난 송 전 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잘못된 정책과 싸워 나가는 게 일종의 반윤 연대지만, 이준석 전 대표와 함께 당을 하거나 연합하거나 그런 취지는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당 대표할 때도 이 전 대표를 존중했다”면서 “검찰 세력이 주도하는 가짜 보수가 아니라 (이 전 대표 등)적어도 경제를 알고 세상을 아는, 합리적 보수가 국민의힘을 주도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송 전 대표는 “선거제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윤석열 대통령 퇴진 추진 세력의 연대와 통합”이라고 강조한 뒤 “연동형이냐 병립형이냐라는 수단적 존재 떄문에 윤석열 퇴진 전선이 흐트러져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내년 총선 출마 의지와 관련, “백의종군 자세로 불출마를 선언한 사람”이라며 “윤석열 퇴진 요구 세력을 모아 가칭 윤석열 퇴진당이라는 플랫폼 정당을 만들면 (자신은)명분과 실리를 다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날 충북동지회 손모(49)씨 등 3명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공판 증인으로 청주지법 법정에 출석했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금고 전무 “통장 풀었다 ㅎㅎ” 피싱 신고자 신상 508번 조직에 넘겨[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6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7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8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금고 전무 “통장 풀었다 ㅎㅎ” 피싱 신고자 신상 508번 조직에 넘겨[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6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7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8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협상단장, 오만과 호르무즈 논의…오만 “무료 통행 재확인”
SM그룹 회장 차녀에 사업 몰아주고 저금리 대여
스타머, 2년만에 사퇴… 10년새 7번째 英총리 선출 ‘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