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양천 방화살인’ 1심 무기징역에 검찰 항소 “죄질 극히 불량해”
뉴스1
업데이트
2023-11-30 16:25
2023년 11월 30일 16시 25분
입력
2023-11-30 16:24
2023년 11월 30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층간누수 문제로 다투던 이웃 7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정모씨가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3.6.19/뉴스1
아랫집 이웃을 살해하고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검찰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서울남부지검 공판부(부장검사 이재연)는 지난 24일 70대 여성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정모씨(40)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양형부당을 이유로 법원에 항소장을 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고령의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후 방화해 증거인멸을 시도하는 등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범행 동기와 수법에 비춰 봤을 때 반사회적 성향이 뚜렷해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돼야 한다”고 사형을 요구했다.
아울러 정씨가 피해자 유족으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도 항소 사유 중 하나다. 앞서 유족 측은 판결 직후 사형이 선고돼야 한다고 울분을 쏟아냈다.
정씨는 생활고 등을 이유로 신변을 비관하다 임대차 계약 종료로 퇴거 통보를 받은 뒤 마주친 A씨를 살해하고 불을 질러 증거 인멸을 시도했으며 도피자금 마련을 위해 절도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헤그세스, 佛 출장에 부인·자녀 6명 동반…경호비용 누가 댔나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헤그세스, 佛 출장에 부인·자녀 6명 동반…경호비용 누가 댔나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콜라·햄·라면 입에 달고 살면…치매 위험 최대 58% 증가[노화설계]
사하라 사막서 트럭 고장…최소 49명 갈증으로 집단사망
종전협상 교착 속 파키스탄 내무 이란행…“새로운 제안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