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서울 아침 18.9도·강릉 20도…11월 역대급 ‘따뜻한 밤’
뉴스1
업데이트
2023-11-02 08:22
2023년 11월 2일 08시 22분
입력
2023-11-02 08:21
2023년 11월 2일 0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며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거창군 제공) 2023.10.31/뉴스1
남서쪽에서 불어드는 따뜻한 공기가 중부 지방에 멈추면서 11월 치고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등 일부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역대급으로 높았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9도, 인천18.2도, 강릉 20.0도 등으로 나타났다.
남부 지방에서는 완도의 기온이 19.8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고, 서산 17.6도, 영덕 17.2도 등으로 확인됐다.
이들 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관측 이래 11월 최저기온 중 가장 높았다. 완도와 영덕의 최저기온은 종전 기록인 지난 2011년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지 않은 것은 남서쪽에서 유입된 따뜻한 공기 때문이다.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된 공기가 한반도에 부딪히며 머물렀는데, 중부 지방에 구름이 많아 ‘뚜껑’ 역할을 하면서 열이 빠져나가지 않았다.
이날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3~10도 높았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1~10도, 최고기온 15~19도)보다 2~9도 높겠으나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며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재해구호協 임원 8명 신규-연임 의결
[동아시론/김영식]주취 난동 면책 끊어야 치안 골든타임이 산다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