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평일 평균 시속 17.5㎞…서울 시내 교통체증 가장 극심한 도로는?
뉴스1
업데이트
2023-10-24 14:45
2023년 10월 24일 14시 45분
입력
2023-10-24 14:44
2023년 10월 24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일 서울 시청역 일대가 집회로 인해 교통체증을 빚고 있다. 2023.5.31 뉴스1
서울 시내 도로에서 가장 막히는 도로는 종로구에 있는 우정국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교통혼잡도 상위 10개소 도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곳은 우정국로로, 평일 평균 속도는 시속 17.5㎞에 불과했다.
두번째는 마찬가지로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로 평균 속도는 시속 18.0㎞였다.
ⓒ News1
강남구에 있는 도로가 3위와 4위를 모두 차지했다. 압구정로와 테헤란로의 평균 속도는 각각 시속 18.2㎞와 18.5㎞로 느렸다.
이어 △서초중앙로(서초구·18.7㎞/h) △과천대로(관악구·18.9㎞/h) △도산대로(강남구·19.0㎞/h) △영중로(영등포구·19.0㎞/h) △동소문로(성북구·19.2㎞/h) △퇴계로(중구·19.2㎞/h) 등 순으로 교통혼잡도가 심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0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0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