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벨루가 방류하라” 롯데월드 수조에 현수막 붙인 활동가 8명 송치
뉴스1
업데이트
2023-10-18 13:15
2023년 10월 18일 13시 15분
입력
2023-10-18 12:29
2023년 10월 18일 12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펭귄이 사회화 훈련 중 생애 처음으로 바다친구들을 만나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공) 2021.3.24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벨루가(흰돌고래) 방류 촉구 시위를 했다가 고소당한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 활동가 8명을 업무방해와 재물손괴 혐의로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1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아쿠아리움 내 벨루가 전시 수조에 ‘벨루가 전시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접착제로 붙이고 약 1분간 벨루가 방류 촉구 시위를 했다.
롯데월드는 “수조 외벽에 피해를 보아 7억원 상당의 재물손괴를 입고 생물의 불안정한 반응과 관람객 이용 피해가 발생했다”며 활동가들을 고소했다.
핫핑크돌핀스는 현수막을 붙이는 데 제거가 쉬운 3M 접착제를 사용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재물손괴 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10명 중 핫핑크돌핀스 대표 등 2명은 시위에 참여하지 않아 불송치됐다.
롯데월드아쿠아리움은 앞서 2014년 개장 당시 러시아에서 벨루가 3마리를 들여왔으나 그중 2마리가 2016년과 2019년 각각 폐사했다. 동물학대 논란이 일자 롯데월드 측은 2019년 10월 나머지 한마리를 방류하기로 결정했지만 아직 이행하지 않고 있다.
고정락 롯데월드아쿠아리움 관장은 12일 국정감사에서 “세 차례 방류를 시도했으나 야생 적응장 안에 다른 개체가 있는 등의 이유로 방류하지 못했다”며 “해외사와 2026년까지 방류해보자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3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4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5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6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7
‘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작품 하차…제작사 “심려 끼쳐 죄송”
8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9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10
“고혈압 치료? 요즘 세계는 더 빨리, 더 엄격하게 하라고 권장”[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8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9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3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4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5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6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7
‘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작품 하차…제작사 “심려 끼쳐 죄송”
8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9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10
“고혈압 치료? 요즘 세계는 더 빨리, 더 엄격하게 하라고 권장”[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8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9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약을 복용하십니까, 독을 복용하십니까
‘핑크퐁 아기상어’ 10억회 이상 재생… 캐릭터 IP-동요 중 세계 최초 달성
첫 월드컵 우승 노리는 멕시코, 해발 2600m서 훈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