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로스쿨 경쟁률 5.6대1 ‘소폭 상승’…서울대↓ 연·고대↑
뉴스1
업데이트
2023-09-25 16:50
2023년 9월 25일 16시 50분
입력
2023-09-25 16:49
2023년 9월 25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4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공동입시설명회를 찾은 학생들이 입학상담을 받고 있다. 뉴스1
올해 전국 25개 대학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경쟁률이 전년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종로학원이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발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학년도 전국 25개 대학 로스쿨 전체 평균 경쟁률은 5.6대 1로 전년도 5.2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모집정원 2000명에 1만1133명이 지원했다.
1488명이 지원한 원광대 로스쿨이 24.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던 전년도 22.3대 1보다도 더 올라 한 차례 더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로스쿨에 지원한 7명 중 1명 이상은 이 대학 로스쿨에 지원한 셈이다.
전년 대비 중앙대(8.8대 1) 한국외대(4.3대 1) 경북대(6.1대 1) 부산대(4.3대 1) 등 13개 대학은 전년보다 경쟁률이 올랐다.
2024 전국 로스쿨 경쟁률 현황. (종로학원 제공)
반면 성균관대(2.3대 1) 한양대(2.0대 1) 이화여대(2.8대 1) 경희대(4.7대 1) 등 11개 대학은 경쟁률이 떨어졌다.
건국대는 3.5대 1로 전년도 경쟁률과 동일했다.
주요 대학 가운데 서울대는 전체 150명 모집에 373명이 지원, 2.5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전년도 2.8대 1보다 하락했다.
고려대와 연세대 경쟁률는 각각 3.1대 1, 3.0대 1로 전년도 2.9대 1, 2.6대 1보다 올랐다.
오종운 종로학원 평가이사는 “법학적성시험(LEET·리트) 성적이 다른 전형요소보다 중요해졌더라도 비슷한 수준대의 학생들이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며 “면접 영향력이 큰 만큼 대학별 면접 기출문제를 참고해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4학년도 로스쿨 최초합격자 발표는 11월20일~12월 1일 이뤄진다. 이후 학생 선발은 추가합격자 발표 등을 거쳐 내년 2월29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靑 해양수산비서관에 이현 전 해수부 장관 정책보좌관 임명
‘얼음폭풍’ 美전역 강타…22개주 비상사태-100만가구 정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