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학부모가 전화로 6개월간 폭언”…울산 초등교사, 교권보호 요청
뉴스1
업데이트
2023-09-14 16:40
2023년 9월 14일 16시 40분
입력
2023-09-14 16:38
2023년 9월 14일 16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부모로부터 6개월 동안 전화로 수차례 폭언을 들었다며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달라고 요청했다.
14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5일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권 침해 여부를 가리는 교권보호위원회가 열린다.
해당 교사는 지난 6개월 동안 한 학부모로부터 전화로 폭언과 모욕적인 언사를 지속적으로 들었다며 신고했다.
이 학부모는 본인 자녀와 다른 학생 간 갈등 문제에 대한 교사의 해결 방식에 불만을 품고 “그렇게 해서 어떻게 교사를 하느냐”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권보호위원회에서 사안이 교권 침해로 인정돼도 학부모에게 제재를 가할 법적 근거는 없다.
다만 교사는 시교육청으로부터 상담과 심리 치료, 휴가나 병가, 법률·행정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울산의 한 병설 유치원에서 학부모가 찾아와 원생들이 보는 가운데 교사를 밀치고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운 일이 있었다.
이에 시교육청은 지난 11일 해당 사안과 관련해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었고 교권 침해로 인정했다.
경찰도 해당 학부모를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 중이다.
난동 장면을 지켜본 원생들의 정서적 학대 피해 여부도 확인할 방침이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7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2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4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5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6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7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속보]‘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퇴원한 장동혁 “당대표 거취는 당원이 결정” 사퇴론 일축
감사원 “선관위 회계검사 착수… 재발 방지 개선책도 마련”
USGS “베네수 강진에 1만∼10만명 사망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