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KTX 자유석 승객 ‘셀프체크’ 내달부터 시범 운영
뉴스1
업데이트
2023-09-06 11:36
2023년 9월 6일 11시 36분
입력
2023-09-06 11:35
2023년 9월 6일 1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 열차 이용객이 핸드폰을 이용해 자유석에 부착된 QR코드를 촬영하고 있다.(코레일 제공)/뉴스1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10월부터 KTX 자유석 승객이 스스로 검표하는 ‘셀프체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고객이 직접 모바일 앱 ‘코레일톡’으로 자유석에 부착된 QR코드를 촬영하는 방식으로 좌석을 이용할 수 있다.
그간 KTX 자유석 검표 작업은 승무원이 승객 모두를 대상으로 일일이 승차권을 확인해야 가능했다.
이에 열차 내에서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할 때도 검표로 불편을 느낀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번에 도입되는 셀프체크로 자유석 승객은 승무원의 검표 없이 해당 좌석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용 방법은 코레일톡 ‘승차권 확인’ 메뉴에서 정기승차권 또는 자유석 승차권을 선택 후 셀프체크를 누르면 자동으로 실행되는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으면 된다.
QR코드가 인식되면 검표 확인 안내가 승무원 단말기로 전송된다. 자유석을 이용할 때 열차당 1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스마트폰 단말기에 설치된 카메라로 QR코드 스캔 기능을 제공하는 기종만 셀프체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코레일은 이달까지 KTX 열차의 자유석 객차 1칸(KTX 18호차, KTX-산천 8호차, KTX-이음 6호차)의 모든 좌석에 QR코드를 부착할 예정이다.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는 KTX 17호차와 ITX-새마을 자유석까지 셀프체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코레일톡에서 승차권을 구매하고 휴대전화를 바꾼 경우 승차권 확인 방법도 승차권 확인 메뉴에서 고객이 ‘새로고침’만 누르면 되도록 개선된다.
한문희 사장은 “앞으로도 여행 트렌드와 고객 눈높이에 맞춰 코레일톡의 기능과 서비스를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용자 입장에서 IT기술을 적극 활용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나가는 등 고객이 체감하는 디지털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7
[오늘의 운세/6월 22일]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어지간한 걸로는 역부족” 동탄-수지 등 규제지역 확대 가능성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7
[오늘의 운세/6월 22일]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어지간한 걸로는 역부족” 동탄-수지 등 규제지역 확대 가능성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빚투-주담대 쌍끌이에… 가계대출 두달새 6조 늘어
檢폐지 100여일 앞, ‘보완수사권’ 형소법 개정 여전히 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