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웃집 문 앞에 싼 개똥 안치운 견주…블랙박스 ‘찰칵’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30 10:20
2023년 8월 30일 10시 20분
입력
2023-08-30 10:19
2023년 8월 30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누리꾼들 "애초에 배변봉투도 없어" 지적
반려견과 산책 중인 견주가 반려견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고 가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8일 보배드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무개념 대형견주가 문 앞 대형 개똥을 안 치우고 그냥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제보 영상이 공개됐다.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2시경 남성 견주 A씨는 대형견과 함께 주택가를 산책하고 있었다. 이때 강아지가 한 주택 앞에 앉아 배변을 했고 A씨는 배설물을 잠깐 본 뒤 처리하지 않고 사라진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초에 배변 봉투도 안 들고 나왔다. 치울 생각이 없었다”라며 비판했다. 또 “개가 무서울 정도로 크다”, “입마개도 하지 않았다”며 대형견주인 A씨의 태도를 지적했다.
한편 공공장소에 반려동물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을 경우 1차 위반 시 5만원, 2차 위반 시 7만원, 3차 위반 시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4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4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8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80대, 생계비 받는다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어… 30대女, 10년새 최대 증가
경찰, ‘AI 허위뉴스’ 등 선거 단속 최고단계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