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잼버리 배운다’며 8년간 해외 출장 99번…크루즈 여행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07 13:32
2023년 8월 7일 13시 32분
입력
2023-08-07 13:10
2023년 8월 7일 13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외출장연수정보시스템' 등록 보고서 현황
스위스·이탈리아 등 미개최 지역 출장가기도
전북 부안 새만금에서 열리고 있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앞두고 잼버리 축제를 배우겠다며 지난 8년간 5개 기관에서 총 99번 해외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외출장연수정보시스템’에서 새만금이 한국스카우트연맹으로부터 국내 유치 후보지로 선정된 2015년 9월 이후 출장 보고서 제목에 ‘잼버리’가 포함된 건수는 총 99건이다.
기관은 총 5개 기관이며 전라북도가 55회로 가장 많고 부안군 25회, 새만금개발청 12회, 여성가족부 5회, 농림축산식품부 2회 등이다.
새만금이 세계스카우트 총회에서 최종 개최지로 선정된 건 2017년 8월16일인데 이전까지는 44건, 선정 이후에는 55건의 출장이 있었다.
일부 해외 출장의 경우 세계 잼버리가 열린 적이 없는 스위스와 이탈리아, 중국,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등에서 이뤄졌다.
2019년 10월 중국과 그해 12월 대만 출장에서는 잼버리와 직접적 연관이 있다고 보기 어려운 크루즈 여행이 동선에 포함됐고 이 외에도 영국 버킹엄 궁전, 프랑스 몽마르뜨 포도 축제, 자유의 여신상, 타임스퀘어 방문 등의 일정도 있었다.
잼버리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2022년부터 지금까지 예산 총액은 1130억원이며 조직위 인건비 55억원과 운영비 25억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잼버리 시설비 및 행사 사업비로 집행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6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9
트럼프, 인도 관세 50→18% 인하…동맹 韓은 기습 인상하더니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6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9
트럼프, 인도 관세 50→18% 인하…동맹 韓은 기습 인상하더니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물가 2.0%↑, 5개월만에 최저…설 앞두고 수산· 축산물 가격 상승세
日 집권당 ‘개헌선’ 310석 압승 관측… ‘전쟁 가능 일본’ 현실화되나
한병도, 첫 교섭단체 연설서 ‘내란’은 17번, ‘협치’는 0번 언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