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카눈 9일 동해안 영향…“피서철 해안가 사고 유의”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06 11:59
2023년 8월 6일 11시 59분
입력
2023-08-06 11:58
2023년 8월 6일 11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일 日 규슈 상륙…10일 동해상 진입
폭염과 열대야는 당분간 지속 전망
제6호 태풍 ‘카눈(KHANUN)’이 다음 주 일본 규슈를 통과한 뒤 동해상으로 북상하면서 우리나라 동해안 지역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6일 기상청 수시 예보 브리핑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북동쪽 약 190㎞ 해상을 지나 동해상으로 북진 중이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70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은 초속 35m, 강풍반경은 340㎞이며 강도는 ‘강’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카눈은 이날 일본 규슈 남쪽 해상에 진입한 후 7일 북진을 시작해 9일 새벽~아침 일본 규슈 서쪽 해상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10일 낮에는 경상해안에 진입하고, 11일 새벽에는 강원북부동해안을 지나 동해북부해상으로 진출할 전망이다.
9일 밤~10일 밤에는 부산, 울산, 경남이 카눈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관측된다. 10일 새벽~11일 오전에는 대구와 경북, 충북이, 10일 아침~11일 낮에는 강원도과 경기동부가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태풍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을 중심으로 8~10일 비가 내리겠다. 9~10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비 소식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당분간 제주도해상과 남해상을 중심으로 매우 높은 물결이 일고, 서해안과 남해안에도 너울이 유입될 것으로 보여 피서철 해안가 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아울러 8~11일 사이 태풍이 지날 것으로 예상되는 동해전해상, 제주도해상, 대화퇴, 연해주해상을 중심으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면서 태풍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폭염과 열대야는 앞으로도 지속되거나 강화될 전망이다.
박정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당분간 폭염특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2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대통령 “KB그룹에 감사합니다” 글 올린 이유는?
6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2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대통령 “KB그룹에 감사합니다” 글 올린 이유는?
6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넥슨, ‘메이플 키우기’ 어빌리티 확률조작 논란에 전액 환불 결정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李 칼로 찌르면 돈 드림”…흉기테러 글 올린 대학생, 벌금400만원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