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학장천 실종자 수색 8일째…가덕도 일대로 수색범위 확대
뉴스1
업데이트
2023-07-18 11:25
2023년 7월 18일 11시 25분
입력
2023-07-18 11:24
2023년 7월 18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3일 오후 4시32분께 소방 특수구조대원들이 복개구간 수중 수색을 위해 물 속으로 진입하고 있다. 2023.07.13/뉴스1
부산에 내린 집중호우로 실종된 60대 여성에 대한 수색이 8일째 이어지고 있으나 이렇다 할 성과가 없는 상태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5일 학장천 복개구간과 을숙도 선착장 두 곳으로 수색 통제 지휘소를 쪼개 수색 범위를 가덕도 인근까지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68세)가 실종된 학장천 일대와 복개구간을 일주일째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자 A씨가 낙동강을 따라 바다로 흘러갔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내린 결정이다.
이날 소방은 경찰과 소방 등 인력 287명과 장비 33대를 투입해 복개천 구간과 모래섬 부근 및 가덕도 인근 해역을 집중수색한다.
엄궁교~복개 구간, 엄궁 어촌계~낙동강 하류 교각, 낙동강 수문 일대와 인근 해역 구간의 수중·수변·보트 수색을 재실시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부산에 내린 호우경보는 여전히 유지 중이며,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3시25분쯤 부산에 내린 집중호우로 불어난 학장천 물살에 휩쓸려 현재까지 실종 상태다.
함께 산책을 나왔던 여성 2명 중 1명은 자력대피했고, 1명은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7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10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7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10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지난해 학업중단 고교생 1만8661명…최근 7년 새 최대
‘워터게이트’ 논란 일자… FIFA, ‘590ml 생수병 반입 가능’ 말바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