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조민 기소 판단에 반성 여부 가장 중요…조만간 조사”
뉴스1
업데이트
2023-07-13 15:13
2023년 7월 13일 15시 13분
입력
2023-07-13 14:57
2023년 7월 13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민씨가 광주 동구 광주극장에서 열린 ‘조국의 법고전 산책’ 북콘서트에서 부친인 조국 전 장관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2023.3.28/뉴스1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비리 혐의와 관련해 “조씨의 반성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기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조씨가 부산대 의전원 입학허가 취소 소송을 취하한 것을 두고 구체적인 입장 변화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조씨가 어느 정도 입장 변화를 보인 것으로 안다”며 “확인할 부분이 있어 수사팀이 적절한 방식으로 조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소환이나 서면조사 등 구체적인 방식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검찰 관계자는 “조씨의 반성 여부가 기소에 영향을 미치냐”는 질문에 “가장 중요한 결정 요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씨뿐 아니라 공범인 조국, 정경심씨의 입장도 함께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조씨는 2014년 부산대 의전원에 허위로 작성한 입학원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제출해 최종 합격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위계공무집행방해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의 공소시효(7년)에 따라 당초 해당 혐의는 2021년 만료 예정이었다.
그러나 조씨의 모친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2019년 관련 혐의로 기소돼 유죄가 확정된 지난해 1월까지 약 2년2개월간 공소시효가 정지됐다.
조씨 혐의의 공소시효는 8월 말쯤으로 파악됐다. 서울중앙지검 공판5부(부장검사 김민아)는 공소시효 만료 전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대법원은 정경심 전 교수에게 유죄를 최종 선고하면서 “조민 등과의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며 조씨의 범행 가담을 인정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새벽마다 출몰하는 ‘삿갓맨’…망치로 건물 집기 파손 공포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 비리’ 무죄 취지 파기환송…회장직 유지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삼성전자 1조3000억 규모 특별배당…주주들 ‘분리과세’ 적용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