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번엔 횟집 먹튀…“50대 6명, 룸에서 25만원어치 먹고 한명씩 도망”
뉴스1
업데이트
2023-07-08 16:18
2023년 7월 8일 16시 18분
입력
2023-07-08 16:17
2023년 7월 8일 1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조선 갈무리)
식당과 택시 등을 상대로 한 ‘먹튀’ 피해 건수가 매년 10만건에 달하는 가운데 서울의 한 횟집에서도 같은 피해가 접수됐다.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의 한 횟집에서 50대 남녀 6명이 음식 값 25만원을 지불하지 않은 채 식당을 빠져나갔다고 7일 TV조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먹튀 일행은 2층에 위치한 룸(방)에서 식사를 했다. CCTV에는 식당 입장 2시간여 뒤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뒤를 쳐다보더니 반소매 차림 남성과 함께 황급히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나머지 일행 4명은 이미 가게를 나간 상태였다.
문이 있는 방이어서 종업원은 일행이 빠져나간 사실을 금방 알아채지 못했다. 15번가량 이들의 시중을 든 종업원은 일행이 나간 뒤에도 한참을 기다렸다고 한다. 피해 횟집 사장은 “매출이 너무 떨어져서 가겟세도 내기 벅찰 정도로 힘들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매년 10만건 이상 접수되는 먹튀 범죄의 경우 신고를 해도 잡기 어려운 데다 검거하더라도 대부분 경범죄로 10만원 이하 벌금 처분에 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계획적·상습적 무전취식은 사기죄로 처벌될 수 있지만 고의성을 밝혀내기 어려운 경우도 있어 피해는 고스란히 자영업자의 몫이라는 점에서 안타까움이 쏟아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6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9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0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6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9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0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기술탈취-갑질이 中企 혁신 의지 꺾어”
‘콜록콜록’ 2주 이상 지속 기침…감기 아닌 ‘이 질환’?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