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룡, 혼외 딸 학대 의혹… “동성애 혐오자, 레즈비언이라 버렸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7-07 15:14
2023년 7월 7일 15시 14분
입력
2023-07-07 15:12
2023년 7월 7일 1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콩의 영화배우 청룽(성룡·재키 찬)이 혼외 딸 우줘린(오탁림)을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버렸다는 의혹이 드러나 비판을 받았다.
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TMZ 등에 따르면 최근 개봉한 그의 영화 ‘라이드 온’(Ride On)의 바이럴(입소문) 영상이 화제가 된 후 성룡의 복잡한 가정사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성룡이 딸과 다정하게 있는 영상을 게재하며 “성룡이 그의 딸과 자신의 오래된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리는 것은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장면”이라며 “나의 어린시절 우상에게 감사하다”라고 감격을 표했다.
하지만 해당 영상은 ‘라이드 온’ 홍보를 위한 바이럴 영상이었고 일부 외신은 성룡과 실제 딸 우줘린의 실제 관계를 조명했다. 우줘린은 성룡을 ‘불쾌한 동성애 혐오자’라고 부르며, 두 사람 사이는 소원하다고 보도했다.
우줘린은 성룡과 홍콩 유명 배우 우치리 사이에서 태어난 혼외 딸이다. 우줘린은 자신이 성소수자(레즈비언)라는 사실을 성룡이 매우 싫어하며 그 때문에 자신을 버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성룡으로부터 어떠한 도움도 받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우줘린은 “성룡은 나의 아버지가 아니다, 나는 그에게 어떠한 감정도 없으며 그는 내 생물학적인 아버지일 뿐이지 내 삶에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줘린은 지난 2017년 캐나다 출신 인플루언서 앤디 어텀과 관계를 밝히며 레즈비언으로서 성 정체성을 드러냈다. 이듬해 어텀과 결혼한 우줘린은 결혼 후 “동성애 혐오자 부모 때문에 한달 가까이 노숙자 생활을 했다”라며 “다리 밑에서 자기도 했다” 폭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7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고생 많았어 늑구야”…열흘 만의 생환 소식에 온라인 응원 물결
10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3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4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7
트럼프 ‘AI 예수’ 파문뒤엔 강성 측근 있었다
8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9
“고생 많았어 늑구야”…열흘 만의 생환 소식에 온라인 응원 물결
10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무역법 301조’ 압박에… 韓 “시장경제 준수”
유상증자 ‘뜨거운 감자’로… 기업 “자본 확충” vs 주주 “책임 전가”
총기 든 괴한 맨몸으로 제압한 美고교 교장, 참사 막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