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6·25전쟁 73주년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동아일보
입력
2023-06-26 03:00
2023년 6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25전쟁 73주년인 2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오영선 씨(59) 부부가 큰아버지인 오수현 육군 상병의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오 상병은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순직했다.
#6·25전쟁 73주년
#국립서울현충원
#숭고한 희생
뉴스1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성형한 코가 ‘얼었다’…강남 사례로 본 코 성형 후 주의사항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4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성형한 코가 ‘얼었다’…강남 사례로 본 코 성형 후 주의사항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10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0kg 거구가 로킥…동탄 한 고교 전치6주 학폭 결국 소년부로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오르던 금값·은값 그린란드 긴장 고조에 또 사상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