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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전국 곳곳 비, 무더위 한풀 꺾여… 서울 20~26도, 부산 21~25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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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06:40
2023년 6월 21일 06시 40분
입력
2023-06-21 06:39
2023년 6월 21일 0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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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3.6.20/뉴스1
절기상 하지(夏至)인 21일은 전국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비는 오후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10~6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이날 오전 3시부터 제주도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수도권과 충남권, 전라권, 경남권에서, 오후 6시부터는 강원도와 충북, 경북권에서 그치기 시작하겠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가시거리가 짧아지거나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유 유의해야한다.
아침 최저 기온은 18~22도, 낮 최고 기온은 23~28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대전 20도 △대구 20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부산 21도 △제주 22도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4도 △강릉 26도 △대전 27도 △대구 28도 △전주 27도 △광주 26도 △부산 25도 △제주 27도다.
새벽에는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비가 내린 영향으로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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