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산부인과·소아과 진료 줄이면 상급종합병원 탈락한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16 09:59
2023년 6월 16일 09시 59분
입력
2023-06-16 09:58
2023년 6월 16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지부, 5기부터 적용…진료 실적 지속 평가
"병원 불이익 목적 아냐…설명·예고하겠다"
정부가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와 같은 필수 의료 진료를 줄일 경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취소하기로 했다.
1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말부터 실시할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에 이 같은 내용을 추가하기로 했다.
상급종합병원은 20개 이상 진료 과목과 중환자 치료 등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춘 대형병원이다. 전국에 45개가 있으며 일반 종합병원의 수가(의료 서비스 가격)가 25%인데 반해 상급종합병원은 30%를 적용 받는다.
상급종합병원은 복지부가 3년마다 지정 평가를 하며 올해 말에는 제5차 평가를 할 예정이다.
현재도 중간 평가를 통해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준을 준수하지 못하면 6개월의 시정 명령을 내리고, 개선이 되지 않으면 지정 취소를 할 수 있다. 단 그동안은 지정 기준을 준수했기 때문에 중간 평가 결과로 탈락한 사례는 없었다.
다만 이번 5기부터는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진료 부분을 보다 명확히 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산부인과와 소청과(소아청소년과) 2개 진료 과목에 대해서는 상시 입원 환자 진료 체계를 갖추고 지속적으로 진료 실적 여부를 중간평가 하겠다고 명확하게 그 부분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 불이익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니다”라며 “상급종합병원이면 최소한의 진료 체계를 갖춰 환자가 불이익을 입지 않게 하도록 하는 게 목적이어서 병원에 미리 설명을 하고 예고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4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0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4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9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10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美에 전달”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속보] 후반기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선출
檢, 31억 횡령 혐의 이호진 태광 前회장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