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치관여 의혹’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보석 청구
뉴시스
입력
2023-06-08 10:03
2023년 6월 8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치관여·직권남용·업무상횡령 등 혐의
보석 심문기일, 오는 6월21일로 지정
정치관여·직권남용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천 전 국군 기무사령부(현 국군 방첩사령부) 사령관이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전 사령관 측은 전날 오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및 군형법상 정치관여, 업무상횡령 혐의 재판을 심리하는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김유미 판사에 보석 신청서를 제출했다.
보석 심문기일은 오는 6월21일 오전 10시40분으로 지정됐다.
조 전 사령관은 지난 2016년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선거 당시 부하 직원들을 동원해 박근혜 정부 청와대 홍보 특별보좌관 출신 김경재 전 회장이 당선되도록 예비역·보수단체 활용 방안 수립 지시를 내린 혐의를 받는다.
또 조 전 사령관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배치 및 박 전 대통령 지지 여론 형성 목적으로 기무사 예산을 투입하고 예비역 장성을 동원한 혐의도 받는다.
한편, 전날 조 전 사령관 측은 정치관여 등 혐의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현재 검찰은 조 전 사령관에 대해 정치관여 등 혐의로 우선 기소한 뒤, 계엄령 문건과 관련한 내란예비, 음모 등 혐의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 중이다.
계엄령 문건 의혹은 2017년 2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안 결과를 앞두고 기무사가 ‘비상계엄’ 발동 및 조치 사항을 점검하는 내용의 문건을 작성하는 데 관여했다는 것이 골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5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6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노동절 공휴일돼도…직장인 3명 중 1명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9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5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6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노동절 공휴일돼도…직장인 3명 중 1명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9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국힘 “위성락, 한미 동맹 파열음 실토…李정부 안보 참사”
울산 동구 앞바다서 조업하던 70대 선장 실종…해경 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