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여행 가시나요? 할인쿠폰 챙기세요”
동아일보
입력
2023-05-24 03:00
2023년 5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Festival 2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운영하는 제주 여행 공공 플랫폼 ‘탐나오’에서 제주 여행 최대 30% 빅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내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내국인 관광객의 제주 관광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 31일(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까지 시행한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항공권을 제외한 숙박, 렌터카, 관광지, 맛집 등 제주 관광과 관련된 모든 상품에 적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 구간별 최대 20% 할인 쿠폰을 1인당 5장씩 제공해 1인당 최대 1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 결제 시 10% 추가 혜택이 적용돼 최대 30%의 높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festival
#2023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제주특별자치도
#탐나오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9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9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현대차 “작년 美관세 비용 4.1조”…기아 합산 시 7.2조
단독주택 화재에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성 숨져
삼성전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연매출 330조 첫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