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작년 월급 오른 직장인 1011만명, 평균 21만원 건보료 더 낸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4-21 15:15
2023년 4월 21일 15시 15분
입력
2023-04-21 15:14
2023년 4월 21일 1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 원주시 건강보험공단본부 주변 2021.7.23/뉴스1 ⓒ News1
지난해 월급 등 보수가 오른 직장인 1011만명은 건강보험료를 평균 21만원 더 내야 한다. 매년 4월 진행되는 건보료 연말정산에 따른 조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장가입자 4월분 보험료와 함께 2022년 보수 변동내역을 반영한 정산보험료를 고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직장가입자의 2022년 보수 변동분 반영에 따른 정산금액을 확정해 지난 18일 각 사업장에 통보했다.
지난해 월급 등 보수가 늘어난 1011만명은 1인당 평균 약 21만원을 추가로 내야 한다.
보수가 줄어든 301만명은 1인당 평균 약 10만원을 돌려받는다. 보수 변동이 없는 287만명은 정산이 없다.
이로써 직장가입자 1599만명의 2022년도 총 정산금액은 3조7170억원으로 작년(3조3254억원) 대비 11.8%(3916억원) 증가했다.
1인당 평균 정산보험료는 21만3720원으로 지난해 20만800원 대비 1만2920원 늘었다.
정산된 보험료는 10회로 나눠서 낼 수 있다. 이에 따라 정산보험료 납부 대상자 1011만명의 월평균 납부액은 약 2만1000원이다.
오는 5월 10일까지 공단에 일시 납부 또는 10회로 분할 횟수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별도 신청이 없는 경우 자동으로 10회 분할 납부가 적용된다.
다만 정산된 보험료가 9890원 미만(월별 보험료액의 하한)이면 일시불로 납부해야 한다.
공단 관계자는 “임금 인상이나 호봉 승급 등으로 보수에 변동이 생기면 사업장에서 가입자 보수변경 사항을 공단에 바로 신고해야 추가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추가납부는 보험료 인상이 아니라 전년도에 발생한 보수 인상 등을 반영해 보험료를 정산하는 절차다. 소득에 따른 정확한 보험료 부과를 위해 2000년도부터 시행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2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3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李 “WBC 노경은에 깊은 인상…포기 않고 도전, 국민에 희망 줘”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8
오스카 거머쥔 매기 강 “전세계 한국인에게 이 상을 바친다”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2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3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李 “WBC 노경은에 깊은 인상…포기 않고 도전, 국민에 희망 줘”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8
오스카 거머쥔 매기 강 “전세계 한국인에게 이 상을 바친다”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공관위 “김영환 컷오프…정치 변화의 문제”
전자발찌 차고 ‘스토킹 살인’ 남양주 40대男 영장 신청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