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구로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대상자 확대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29 16:40
2023년 3월 29일 16시 40분
입력
2023-03-29 16:38
2023년 3월 29일 16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구로구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2019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급’ 조례를 제정한 구는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시설 등 총 28개 기관에 생리대 보관함 177여개를 설치했다.
구로구는 더 많은 학생이 편리하게 생리대를 쓸 수 있도록 만 11세부터 만 18세까지였던 지원 대상을 만 9세부터 만 24세까지로 지난해 조례를 개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초등학교를 포함한 중고등학교, 청소년시설 등 관내 기관 35곳에 생리대 보관함이 설치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4일 구청에서 사단법인 따뜻한마음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으로 구는 총예산 5억9400여만원을 투입하며, 사단법인 따뜻한마음은 생리용품 보관함을 설치하고 비치한 생리용품을 관리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각 학급에 전문강사를 파견해 성인지감수성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원 연령의 확대로 더 많은 청소년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리용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7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8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9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0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7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8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9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10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시진핑 방북 전날 “핵보유국 지위 불퇴… 누구와도 논의 안해”
경찰 조사 또 거부한 尹, ‘계엄 정당화 메시지 지시’ 부인
심혈관·당뇨 위험 증가…“당장 초가공식품 치우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